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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극단적 하루 2000

극단적 하루 2000

아내(이미라 분)를 덮친 비열남(박병택 분)을 중오한 나머지 피의 응징을 결심한 부부(남편: 조덕현 분)는 킬러 사무실을 찾는다. 이들 부부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신기에 가까운 솜씨와 성실함의 소유자, 뒷처리까지 확실하다는 킬러(김대령 분). 매니저를 통해 소문을 확인한 부부는 눈물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오늘 비열남은 누가 뭐래도 죽는다. 심장마비로. 한편 그 시간, 킬러는 비열남을 심장마비 직전까지 몰아가고 있다. 그런데 비열남 뿐 아니라 킬러까지 죽게 생겼다. 팽팽한 대치 상황 속에 유유히 날아든 파리 한 마리가 그를 미치게 한다. 지금 그에게 중요한 것은 킬러의 소임보다는 파리를 잡는 것이다. 킬러의 손이 허공을 가른다. 상황 종료. 손바닥에 붙은 파리의 시체를 보며 그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해병대 출신 인기 공무원 박씨가 심장마비로 죽었다. 시체가 발견된 집 안에는 문짝에 붙어 있는 파리의 사체 외엔 별다른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평소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주치의의 진술로 갑작스런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이라는 사인이 확실시 되고 있다. 킬러는 우울하다. 뒤로 넘어져 코가 깨진, 극단적으로 아귀가 맞아버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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